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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Q&A

바이오포트코리아의 IR Q&A를 안내합니다.

답변 드립니다.

2026.08.05

안녕하세요. 바이오포트코리아입니다.

먼저 회사의 사업 방향에 관심을 가지고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의하신 사항에 대해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1. 홈페이지에 게시된 건강기능식품과 관련하여,
회사 홈페이지에 소개된 건강기능식품은 바이오포트코리아가 직접 제조하거나 유통하는 완제품이 아닙니다.
당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오미자추출물에 대한 근력 / 관절건강에 대한 개별인정을 획득하고 관련 특허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최초 광동제약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개별인정형 오미자추출물 원료를 납품하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종근당 및 정관장 등에도 해당 원료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게시된 건강기능식품은 당사의 개별인정형 원료가 적용된 고객사 제품을 소개한 것입니다.

2. K-뷰티 사업의 추진 방향
당사의 K-뷰티 제품 공급은 별도의 대규모 투자를 전제로 새롭게 화장품 사업에 진출하는 형태가 아닙니다.
기존 사업은 계속하여 성장하고 있으며, 기존 사업에 신규 사업이 새롭게 추가되는 형태입니다.
당사는 기존 식품사업을 통해 필리핀 대형 유통사의 벤더로 거래해 왔으며, 해당 유통사의 요청으로 화장품 공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당사가 화장품을 공급하고 있다는 사실이 미국 등 기존 해외 유통채널에 알려지면서 K-뷰티 상품에 대한 추가 공급 요청과 협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회사는 K-뷰티 사업을 추진하면서 대규모 제조설비 투자나 무리한 고정비 확대를 전제로 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존 해외 유통조직과 거래망을 최대한 활용하고, 거래처 수요와 수익성이 검증된 제품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현재 필리핀 시장에서 화장품 공급을 진행한 후 SKU가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은 기존 온라인 판매 데이터, 현지 소비자 선호도 및 거래처 수요 등을 검토하면서
판매 가능성이 높은 제품을 선별하는 단계입니다.

3. 신사업 투자 및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관련하여,
회사는 단순한 매출 확대보다는 재고 부담, 마케팅 비용, 운전자금 및 실질적인 영업이익 기여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수익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는 시장이나 제품에 대해서는 무리하게 사업을 확대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회사는 현재의 시장 상황과 기업가치에 대한 주주 여러분의 우려를 충분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존 식품사업의 수익성 강화와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K-뷰티 사업 역시 회사의 이익과 기업가치 제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신중하게 추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바이오포트코리아입니다.

먼저 회사의 사업 방향에 관심을 가지고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의하신 사항에 대해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1. 홈페이지에 게시된 건강기능식품과 관련하여,
회사 홈페이지에 소개된 건강기능식품은 바이오포트코리아가 직접 제조하거나 유통하는 완제품이 아닙니다.
당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오미자추출물에 대한 근력 / 관절건강에 대한 개별인정을 획득하고 관련 특허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최초 광동제약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개별인정형 오미자추출물 원료를 납품하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종근당 및 정관장 등에도 해당 원료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게시된 건강기능식품은 당사의 개별인정형 원료가 적용된 고객사 제품을 소개한 것입니다.

2. K-뷰티 사업의 추진 방향 
당사의 K-뷰티 제품 공급은 별도의 대규모 투자를 전제로 새롭게 화장품 사업에 진출하는 형태가 아닙니다.  
기존 사업은 계속하여 성장하고 있으며, 기존 사업에 신규 사업이 새롭게 추가되는 형태입니다.
당사는 기존 식품사업을 통해 필리핀 대형 유통사의 벤더로 거래해 왔으며, 해당 유통사의 요청으로 화장품 공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당사가 화장품을 공급하고 있다는 사실이 미국 등 기존 해외 유통채널에 알려지면서 K-뷰티 상품에 대한 추가 공급 요청과 협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회사는 K-뷰티 사업을 추진하면서 대규모 제조설비 투자나 무리한 고정비 확대를 전제로 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존 해외 유통조직과 거래망을 최대한 활용하고, 거래처 수요와 수익성이 검증된 제품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현재 필리핀 시장에서 화장품 공급을 진행한 후 SKU가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은 기존 온라인 판매 데이터, 현지 소비자 선호도 및 거래처 수요 등을 검토하면서 
판매 가능성이 높은 제품을 선별하는 단계입니다.

3. 신사업 투자 및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관련하여,
회사는 단순한 매출 확대보다는 재고 부담, 마케팅 비용, 운전자금 및 실질적인 영업이익 기여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수익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는 시장이나 제품에 대해서는 무리하게 사업을 확대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회사는 현재의 시장 상황과 기업가치에 대한 주주 여러분의 우려를 충분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존 식품사업의 수익성 강화와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K-뷰티 사업 역시 회사의 이익과 기업가치 제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신중하게 추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